로고

경민대학교 호텔조리과, '호주축산공사와 함께하는 램버서더 특강' 프로그램 진행

김영근 기자 | 기사입력 2024/05/30 [22:45]

경민대학교 호텔조리과, '호주축산공사와 함께하는 램버서더 특강' 프로그램 진행

김영근 기자 | 입력 : 2024/05/30 [22:45]

▲ 경민대학교(총장 홍지연) 호텔조리과는 ‘호주축산공사와 함께하는 램버서더 특강 프로그램’을 지난 5월 28일 창업관 에스코피에 조리실습실에서 재학생 대상으로 진행했다. 사진=경민대학교 제공  

 

경민대학교(총장 홍지연) 호텔조리과는 ‘호주축산공사와 함께하는 램버서더 특강 프로그램’을 지난 5월 28일 창업관 에스코피에 조리실습실에서 재학생 대상으로 진행하였다.

 

호주축산공사는 경민대학교와 협약을 통해 지난해부터 호주청정램에 대한 홍보 활동을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특강을 통해 향후 셰프가 될 호텔조리과 재학생들에게 호주 축산물의 우수성, 축산물 시장의 미래 전망과 변화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후 호주산 양갈비를 이용한 ‘French rack with Herb crust’, ‘Lamb tenderloin with basil puree, paolo potato’라는 2가지 요리에 대한 램버서더 최재연 셰프의 시연 후 학생들이 직접 조리하는 실습 시간을 가졌다.

 

호텔조리과 학과장(권기완교수)은 “호주축산공사에서 매년 학생들에게 호주산 청정 양고기를 체험할 기회를 주신 것에 대해 감사하다”라며, “향후에도 호주축산공사와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하여 호주청정램에 대한 우수성을 알리는데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날 행사장에 참석한 호주축산공사 이우열과장은 “본 행사는 호주산 양고기를 활성화하기 위해 진행하게 되었다”라며, “이러한 행사를 통해 셰프를 꿈꾸는 어린 학생들에게 호주산 양고기의 우수한 품질과 맛 등에 대한 인식 개선과 다양한 육류 조리법을 터득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경민대학교 호텔조리과는 ‘혁신지원 WOW사업’과 ‘LINC 3.0 YIUM사업’을 바탕으로 매년 권위 있는 국제요리 경연대회에서 우수한 수상자 배출하고 있으며, 다양한 특급호텔 및 외식기업과의 MOU를 통한 우수한 취업처 확보, 1인 실습이라는 최신 교육시설 환경 구축과 맞춤형 교육 과정을 운영하는 등 명품학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