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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롯데캐슬 위너스포레' 21일 견본주택 개관

김영근 기자 | 기사입력 2024/06/18 [11:18]

오산 '롯데캐슬 위너스포레' 21일 견본주택 개관

김영근 기자 | 입력 : 2024/06/18 [11:18]

▲ 오산 롯데캐슬 위너스포레 메인투시도. 사진=롯데건설 

 

롯데건설은 경기 오산시 양산동 95번지 일원에 '롯데캐슬 위너스포레'의 견본주택을 21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설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 '롯데캐슬 위너스포레'는 반도체 특화단지 유치와 GTX-C노선의 병점역 연장 등 굵직한 개발 호재들이 예정돼 있어 수요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롯데캐슬 위너스포레는 전용면적 59~103㎡ 16개동 1,672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면적별 가구수는 △59㎡A 184가구 △59㎡B 63가구 △59㎡C 62가구 △75㎡A 209가구 △75㎡B 191가구 △84㎡A 648가구 △84㎡B 40가구 △84㎡C 50가구 △103㎡A 179가구 △103㎡B 46가구다.

 

단지의 행정구역은 오산시지만 생활권은 병점역세권이나 동탄신도시와 인접해 있다.

 

GTX-C노선이 병점역(예정)까지 연장되면 삼성역까지 20분 만에 이동할 수 있다. 동탄역에서 수원과 병점, 오산을 잇는 동탄트램도 오는 2027년 개통될 예정이다. 또 단지 근거리에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인 세교3지구(2030년 입주 예정)도 계획돼 있다.

 

'롯데캐슬 위너스포레'는 다가오는 2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5일 1순위 청약, 26일 2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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