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강 국회의원 , G6000·G6100 광역버스 출퇴근시간 증회 성과

김영근 기자 | 기사입력 2025/10/01 [12:44]

이재강 국회의원 , G6000·G6100 광역버스 출퇴근시간 증회 성과

김영근 기자 | 입력 : 2025/10/01 [12:44]

▲ 더불어민주당 이재강 의원. 이재강 의원실 제공 

 

이재강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정부시을 )은 1 일, 의정부와 잠실을 오가는 G6000·G6100 번 광역버스의 출퇴근 시간대 4 회 증회가 확정됐다고 밝혔다.

 

G6000·G6100 번 광역버스는 의정부를 기점, 잠실을 종점으로 운행하는 광역버스로 , 관외 출근율이 53% 에 달하는 의정부 시민들의 서울 출퇴근 수요를 충당해왔다. 그러나 수요에 비해 공급이 부족해 특히 동부권 ( 민락동 · 고산동 ) 에서의 만성적인 혼잡 등의 문제가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번 증회안에 따르면, 출퇴근 시간대 수요대응형 4 회 ( 출근 2, 퇴근 2) 가 추가 배정되어 G6000·G6100 번 광역버스의 수요대응형 운행 횟수는 기존 12 회 ( 출근 7, 퇴근 5) 에서 16 회( 출근 9, 퇴근 7) 으로 확대 운행된다.

 

이번 증회는 이재강 의원이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경기도, 의정부시 등 유관부처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교통 현안을 협의해온 노력의 결실이라는 평가다.

 

이재강 의원은 “의정부 시민의 절반 이상이 서울로 출퇴근하고 있지만, 교통 인프라는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었다 ” 며,“ 이번 증회가 의정부 시민들의 출퇴근길 불편을 덜고 삶의 질을 개선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GTX-C 조기 개통 , SRT 의정부 연장 등 종합적인 교통망 개선을 통해 의정부 시민들의 교통권을 보장하겠다” 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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