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도시공사(사장 이상록)는 7일 포천 종합운동장 주차장에서 열린 여자생활실 건립을 위한 행복하우스 바자회’15명이 참여하여 장애 여성의 자립공간 마련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이번 바자회는 포천시 장애인거주시설 해뜨는집이 주최하고,사회복지법인 푸른나무·물듦교육예술문화협동조합·포천뉴스 등이 협력하여 장애 여성들이 독립적으로 생활할 수 있는 ‘여자생활실(행복하우스)’ 건립 기금 마련을 위해 개최되었다.
포천도시공사는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 연속 바자회에 참여해 임직원 봉사활동 및 물품 구매, 티켓 후원 등 다양한 방식으로 행사를 지원해 왔다.
올해는 포천사랑봉사단이 중심이 되어 총 50만원 상당의 티켓을 구매하고 오전·오후 2개조로 나누어 부스 운영, 행사 보조, 먹거리지원 등 현장 봉사활동에 참여하였다.
이상록 사장은““지역 내 사회복지시설과의 협력을 통해 장애인 여성들이 보다 자립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작은 정성을 보탤 수 있어 뜻깊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공헌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경기평화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