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도시공사(사장 김효진)는 지난 5월 27일부터 28일까지 양일간 포천종합운동장에서 시민과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2026년 제3회 사랑나눔 헌혈운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헌혈운동은 저출생과 고령화에 따른 혈액 수급난 해소와 생명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시민과 임직원 등 총 81명이 참여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포천도시공사는 대한적십자사 서울동부혈액원과 협력해 정기적인 헌혈운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1월부터 실시한 사랑나눔 헌혈운동 누적 참여자는 총 222명에 달한다.
공사는 매년 정기적인 헌혈행사를 통해 안정적인 혈액 수급에 기여하고 있으며, 헌혈증 기부 캠페인도 함께 추진해 지역사회 생명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김효진 포천도시공사 사장은 “헌혈은 누군가의 생명을 살릴 수 있는 가장 가치 있는 나눔 활동”이라며 “시민과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사랑나눔 헌혈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안정적인 혈액 수급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천도시공사는 올해 총 6회의 사랑나눔 헌혈운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제4회 사랑나눔 헌혈운동은 오는 7월 29일부터 30일까지 양일간 진행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경기평화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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